최신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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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보도자료
[성명서] 2026년 국정감사 교육위원회 질의 관련 긴급 성명(2026. 10. 8.)
▶ 10월 7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서범수, 강경숙 의원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출신학교 채용 차별 사안을 다루었고, 이부환 대표이사가 증인으로 출석함. ▶ 서류 전형 합격자 60명 중 55명, 92%가 내부 지침이 통과 기준으로 설정한 16개 대학 출신이었음. ▶ 이에 대해 이 대표는 ‘결코 있어서는 안 되는 일’, ‘명백한 과오’, ‘인사팀 운영 문제’를 인정하고 인사 총괄 실장에 대한 징계위원회 개최를 예고함. ▶ 이 대표는 회사가 9월 27일 사과한 대상이 바로 이 전형이었음에도 '시행된 적 없다'고 진술함. ▶ 서범수 의원은 지침 수립이 실무자 단독 행위일 수 없다는 점, 사과문이 현재 확인되지 않는다는 점, 조치가 인사팀장 전보에 그친다는 점을 지적하고 탈락자 구제 방안을 질의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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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보도자료
[기자회견] 여명학교 현 부지 학교 건립 촉구 시민사회 공동행동 기자회견문(2026. 10. 7.)
▶ 서울시민 등 3만 명의 국민들과 '여명학교 현 부지 학교 건립을 지지하는 시민사회 공동행동'(250개 단체)은 10월 7일(오전 10:30)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강서구 옛 염강초등학교 부지 내 여명학교 교사 건립을 예정대로 추진할 것을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에 촉구함. ▶ 지난 9월 17일 2차 주민설명회에서 일부 주민들이 "결사반대, 다른 지역으로 가라"며 반대 구호를 외치는 가운데 조명숙 여명학교 교장이 무릎을 꿇고 호소하는 일이 벌어졌음. ▶ 여명학교는 2004년 개교 이후 22년째 자기 건물 없이 임대 공간을 전전해 왔고, 2019년 은평구 이전도 주민 반대로 무산됨. 현재 쓰는 임시 교실의 사용 기간은 2027년 2월에 종료되어 안정적인 교육 공간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