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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보도자료
[예고보도] 교육공동체 신뢰 위기 타개를 위한 8회 연속 토론회 중 5차 토론회 예고보도(2026. 10. 14.)
▶ ‘교육공동체 신뢰회복 국민운동’은 교실 붕괴와 교권 침해, 교사·학부모·학생 등 교육 주체 간 신뢰 위기의 실태를 파악하고 회복 방안을 모색하고자 8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총 8차에 걸쳐 연속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음. ▶ 지난 4차 토론회(10월 6일)에서는 ‘학부모의 소통 및 참여 실태와 과제를 파악한다’를 주제로 학교안에서 단절된 학부모 소통 구조가 오히려 더 문제를 키우고 있음을 지적하고 소통구조 복원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함. ▶ 5차 토론회는 10월 20일(화, 3:00~6:00), '사법화된 학교폭력, 그 실태와 과제를 파악한다'라는 주제로 (재)교육의봄 4층 SPACE에서 개최할 예정임. ▶ 이번 5차 토론회는 지금 현재 학교와 교육청의 학교폭력 처리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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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보도자료
[보도자료] 교육공동체 신뢰 위기 타개를 위한 4차 토론회 분석 보도 (2026. 10. 13.)
▶ 10월 6일, 12개 단체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신뢰회복 국민운동' 8회 연속 토론회의 네 번째 자리 — 처음으로 학부모단체 대표들이 주 발제자로 나서고 현장 교장·연구자가 함께, 네 발제와 종합토론으로 3시간 20분간 진행 ▶ 학부모는 '소통'에 목말라 있음 — 올해 교육부 장관과의 간담회에서 가장 많이 나온 말이 '소통'이었고,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속이 후련하다"는 토로가 이어짐. 학부모가 학교에 기대하는 것도 성적이 아니라 인성·민주시민교육이 1순위(강영미 회장) ▶ 참여율은 높은데 '깊이'가 다름 — 서울 초등 학부모의 학교 참여 경험은 87.6%에 이르지만 상담·공개수업 같은 일회성에 쏠려 있고, 학부모회 19%·학교운영위원회 5%로 시간·책임이 드는 참여는 저조. 최대 걸림돌은 맞벌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