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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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보도자료
[보도자료] 교육공동체 신뢰 위기 타개를 위한 3차 토론회 분석 보도 (2026. 9. 29.)
▶ 9월 22일, 12개 단체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신뢰회복 국민운동' 8회 연속 토론회의 세 번째 자리 — 교원단체와 아동인권·장애인 부모 단체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마주 앉아, 네 발제와 종합토론으로 3시간 반 넘게 진행 ▶ 제도 개선으로 수치는 나아졌다 — 교원 대상 아동학대 신고의 약 70%에 교육청이 '정당한 생활지도' 의견을 냈고, 수사 완료분의 95.2%가 불입건·불기소로 종결 (김희진 변호사) ▶ 그러나 "결과와 무관하게 과정 자체가 형벌" — 교사노조 설문에서 신고 위협 등 간접 압박 경험 89.9%, 신고 혐의의 85.4%가 정서학대, 신고 이후 적극적 생활지도를 기피하게 됐다는 응답 73.4% (박소영 정책처장) ▶ 표현이 어려운 피해자도 있다 — 발달장애 아동은 1회·소수의 사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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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보도자료
[예고보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학벌 채용 사과 관련 기자회견 예고보도(2026. 9. 28.)
▶ 출신학교 채용차별 방지법 국민운동은 오는 9월 29일(화, 10:30~) 한화 본사(서울시 중구 청계천로 86 한화빌딩) 앞에서 329개 연대단체와 함께 기자회견을 개최함. ▶ 지난 9월 9일 KBS 단독보도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경력직 채용 내부 지침에 채용공고에는 없던 '출신학교 커트라인'(서울·판교 근무자 기준 국내 11개 대학·해외 QS 100위권)과 '1980년생 이하'라는 나이 상한선을 두고 있었음이 드러남. ▶ 본 국민운동의 문제 제기 이후 고용노동부는 9월 16일 이 사안에 대한 감독에 착수했고, 본 국민운동은 9월 17일 기자회견에서 대기업 451곳의 채용 실태 분석 결과를 발표하며 시정과 재발 방지를 촉구함. ▶ 그리고 지난 9월 27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가 공식 사과를 ..
